[시선강탈] '대탈출' 슈퍼주니어 신동, IQ 148 에이스 등극
2018. 07.02(월) 07:26
대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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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대탈출'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에이스에 등극했다.

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새 예능프로그램 '대탈출'에서는 코미디언 강호동이 제출한 문제를 푸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강호동이 낸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방송인 김종민 김동현 유병재, 블락비 피오는 알 수 없다는 듯 고개만 갸웃거렸다. 김종민은 "315"라고 정답을 말했지만, 정답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해 답을 맞히지 못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신동이 나서서 금방 문제를 풀어냈다. 알고 보니 그는 방탈출 마니아에 148로 높은 아이큐를 가진 인물이었다. 앞서 그는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제가 더 똑똑할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문제에서도 단숨에 해답을 찾아내며 브레인으로서 면모를 뽐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신동의 모습에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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