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여름 보양식 '아귀찜' 노하우 대방출 [TV온에어]
2018. 07.11(수) 20:56
수미네 반찬 김수미 아귀찜
수미네 반찬 김수미 아귀찜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는 배우 김수미가 아귀찜 만드는 노하우를 방출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초복 특집으로 아귀찜을 준비했다.

이날 김수미는 아귀찜 만드는 노하우를 대방출해 제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먼저 김수미는 생아귀가 아닌, 반건조 아귀를 사용해야 살이 쫀득하다는 팁을 소개했다.

이어 김수미는 청주를 넣어 팔팔 끓인 물에 아귀를 잠깐 데치라고 지시했고, 제자들이 정신없이 김수미의 레시피를 따라갔다.

여기에 김수미는 아귀찜 양념장을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했다. 고추와 양파와 같은 야채는 물론,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을 넣어 맛을 낸 것. 특히 김수미는 고춧가루를 많이 넣어야 깔끔한 양념 맛을 낼 수 있다는 노하우를 소개하기도 했다.

김수미는 이렇게 만든 양념장과 아귀를 냄비에 넣기 전에는 물을 넣으면 안 된다는 레시피를 소개해 제자들을 의아하게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김수미는 콩나물에서 물이 저절로 나온다며 그들을 만류했고, 콩나물을 베이스로 깐 뒤에 양념장과 아귀를 투하해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했다.

더불어 김수미는 재료들이 서로 뭉치는 것을 방지하는 감자 전분물 만드는 방법도 가르쳐줬다. 김수미는 감자 전분물에 꿀과 채 썬 마늘 등을 넣어 맛을 돋웠다.

끝으로 김수미는 꼭 들어가야 할 채소로 쑥갓, 미나리, 파를 꼽으며 요리 완성 말미 필수 채소들을 투하했다. 아귀 내장은 완료 5분 전 넣어야 한다는 팁을 소개하는 것도 있지 않았다.

김수미의 노하우로 완성한 아귀찜을 맛 본 제자들이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사연은 "내 인생 아귀찜"이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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