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우희진, 엄마 기일 잊은 남편에 서운 [시선강탈]
2018. 07.20(금) 09:33
나도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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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우희진이 엄마의 기일을 잊은 남편에게 서운해 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38회에는 최경신(우희진)이 남편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상혁(알렉스)은 신태종(박근형)의 집에 가서 태웅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임은자(윤미라)는 또 다시 선을 보고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라고 했다. 하지만 상혁은 또 그 소리라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신현준(박준혁)은 상혁도 알아서 할 나이가 됐다고 그만하라고 했다.

그러던 중 최경신(우희진)은 실수인 척 상혁이 최근 여자와 사귀다가 헤어졌다고 이야기를 했다. 경신의 말에 상혁은 불편한 표정을 드러냈다.

경신은 떠들썩하게 태웅의 생일 파티를 한 뒤 현준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제야 현준은 태웅의 생일 날이 장모의 기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현준이 미안하다고 하자 경신은 엄마가 태웅을 지켜준 줄 알라면서 현준과 그의 부모가 자신의 엄마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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