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위시' 브루스 윌리스의 귀환 "이제껏 본 적 없는 특별함"
2018. 08.16(목) 17:53
데스 위시
데스 위시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데스 위시'에 속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심었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인 '데스 위시'(감독 일라이 로스)는 브루스 윌리스의 귀환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스 위시'는 불행한 사건에 휘말린 이후 낮에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외과의사로, 밤에는 타깃의 목숨을 거두는 시티헌터로 활약 중인 폴 커시(브루스 윌리스)가 위험천만한 이중생활을 감행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액션 영화다.

지난 7일 한 영화 관련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해외 예고편은 1시간 만에 조회 수 102만 회를 돌파하며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를 입증했다. 누리꾼들은 액션 마스터의 강렬한 귀환에 열렬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미 영화 '다이 하드' 시리즈와 '아마겟돈' '23 아이덴티티' '언브레이커블', '익스펜더블' 시리즈, '레드' 시리즈 등을 통해 역대급 캐릭터와 액션을 선보이며 자타공인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마스터로 거듭난 브루스 윌리스는 '데스 위시'를 통해 또 한 번 역대급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생명을 구하는 외과의사와 목숨을 거두는 시티헌터로서 법의 테두리 밖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남자 폴 커시로 파격 변신한 브루스 윌리스는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특히 브루스 윌리스는 "'폴 커시'는 이제껏 본 적 없는 특별함으로 무장한 캐릭터라 나중에 다른 연기를 펼칠 때도 생각이 난다"며 캐릭터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데스 위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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