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시안게임' 한국VS이란 중계, 안정환 출격
2018. 08.23(목) 20:20
한국 이란
한국 이란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해설위원 안정환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중계에 나선다.

23일 MBC는 저녁 8시 55분부터 위바와 묵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16강전을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이번 남자 축구 16강전 한국 대 이란 전 중계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보적인 입담을 선보였던 안정환 해설위원과 김정근 캐스터 그리고 서형욱 해설위원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경기를 앞두고 서형욱 해설위원은 "이란은 늘 쉽지 않은 상대다. 하지만 이번에는 U-21 대표들을 파견한데다 해외파도 빠져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다. 하지만 최근 팀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걱정되는데 감독과 주장 손흥민의 리더십으로 잘 추스른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월드컵 이후 오랜만에 안정환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추는 김정근 캐스터는 "한 달 만이다. 잠깐 헤어졌다 다시 만난 기분인데, 그래서인지 더욱 중계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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