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현빈 “도포·장검 활용, 사극 액션 총출동” (영화가좋다)
2018. 10.06(토) 11:12
배반의 장미 손담비 김인권 정상훈 창궐 현빈 장동건 동네사람들 범블비 물괴 군도:민란의 시대 앤트맨과 와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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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현빈의 그림 같은 사극 액션이 볼거리를 선사할까.

6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창궐’(감독 김성훈)의 주연 배우 현빈, 장동건, 정만식, 조우진, 김의성의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영화다.

장동건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도깨비나 귀신에 대해 호기심을 가졌잖냐. 그런 걸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전했다.

장동건은 “이번에 현빈 옷이 너무나 예쁘고 멋있다”라며 의상을 보는 맛도 쏠쏠할 것이라 예고했다. 장검, 도포를 활용한 현빈의 액션이 볼거리를 연출한 것.

현빈은 “도포는 액션의 화려함을 부각시킬 수 있는 도구였다. 액션 신이 많아 철저하게 준비했다. 싸움의 대상이 워낙 많아 장검으로도 싸우고, 사극에서 보여줄 수 있는 액션은 다 보여준 것 같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밖에 ‘동네사람들’, ‘범블비’, ‘배드 사마리안’, ‘물괴’, ‘군도: 민란의 시대’, ‘배반의 장미’, ‘앤트맨과 와스프’ 등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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