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권다현, 미쓰라진 당황케 한 19금 스킨십 [시선강탈]
2018. 10.14(일) 19:27
공복자들 권다현 미쓰라진
공복자들 권다현 미쓰라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복자들'에서는 권다현이 미쓰라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권다현과 미쓰라진 부부는 공복 24시간 체험에 들어갔다. 이에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공복 도전 전 최후의 만찬을 즐겼다.

이후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공복을 잊기 위해 게임에 나섰다. 이 가운데 권다현은 미쓰라진과 축구 게임을 하며 "내가 이기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지만 미쓰라진은 묵묵부답이었다. 미쓰라진이 득점하자 권다현은 그에게 달려들어 '19금 스킨십'을 펼치며 투정을 부렸다.

또한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공복을 잊기 위해 부부 필라테스에 나섰다. "평소에도 함께 필라테스 한다"며 미쓰라진은 권다현과의 금슬을 자랑했다.

이후 미쓰라진이 스케줄을 위해 집을 나서려고 하자 권다현은 아쉬워 하며 그를 끌어안았다. 이와 함께 권다현은 미쓰라진의 미션 실패를 위해 매니저와 도모해 눈길을 끌었다.

공복을 잊기 위해 권다현은 영어 강사에게 대신 음식을 먹게 했다. 이에 권다현은 서툰 영어로 자신의 허기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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