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소속사, 신인 강율 영입…배우 매니지먼트 박차
2018. 11.06(화) 15:44
강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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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황치열 소속사가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6일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강율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연기 활동에 있어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우엔터테인먼트는 황치열이 소속된 가수 매니지먼트 파트와 더불어 강율의 영입으로 배우 매니지먼트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더불어 강율은 온라인 방송·영화서비스 POOQ(푹) 첫 오리지널 드라마 '넘버식스'에 캐스팅됐다. '넘버식스'는 사랑에 대해 서로 다른 비밀을 가진 여섯 명의 친구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강율은 여섯 친구 중 세준 역을 맡았다.

한편 강율은 1993년 생으로 이탈리아 요리 교육 기관인 이치프(ICIF)를 졸업했다. 지난 2016년 웹드라마 '네가 연애를 아느냐' 성종 역으로 데뷔해 지난해 웹드라마 '열일곱' 한해성 역으로 출연, 귀여운 외모와 다부진 연기력을 인정받아 드라마 및 광고계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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