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비욘세, 몸무게 깜짝 공개 [TD할리웃]
2019. 07.26(금) 17:44
비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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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비욘세가 다이어트 전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비욘세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22일간의 식단(22 Days Nutri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가장 먼저 비욘세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시작됐다. 평소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한 비욘세는 175파운드(약 79kg)라는 예상보다 높은 몸무게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비욘세는 44일 남은 '2018 코첼라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을 위해 식단 관리에 들어갔다'는 글과 함께 본격적인 영상이 시작됐다. 이어진 영상에는 비욘세가 '코첼라' 무대를 위해 연습하는 장면과 운동하는 모습 그리고 정해진 식단을 챙겨 먹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욘세는 자신의 전속 트레이너 마르코 보르게스와 영상통화를 하며 "성공했다"며 기뻐했고 마르코 보르게스는 "정말 멋지다. 진심이다"라며 감격했다.

영상 말미에는 자신감 넘치는 비욘세의 "내가 돌아왔다"는 말과 함께 '코첼라' 무대 실황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홈커밍'의 일환으로, '홈커밍'은 비욘세의 '코첼라'의 무대 모습뿐만 아니라 평소 그의 모습을 다큐멘터리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다큐멘터리와 함께 공개된 동명의 라이브 앨범은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최근 비욘세는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라이온 킹'에서 날라 역의 더빙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비욘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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