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션한 남편' 홍록기♥김아린, 아들 위한 셀프 백일 잔치
2019. 08.06(화) 18:00
홍록기, 김아린 부부
홍록기, 김아린 부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신션한 남편'에서 홍록기, 김아린 부부가 아들 루안을 위해 준비한 셀프 백일 잔치가 공개된다.

6일 방송될 스카이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에서는 아들 루안이의 백일 잔치를 준비하는 홍록기, 김아린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은 백일을 맞은 아들 루안이의 축하 파티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홍록기가 캔들 케이크 만들기에 나서자 '신션한 남편' 출연진은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간 홍록기가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못해 '신션한 남편' 대표 '똥손'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출연진의 걱정과는 달리 홍록기의 손길 하나하나에 김아린이 칭찬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반전은 끝이 아니었다. 김아린의 칭찬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던 것. 홍록기는 아내의 칭찬에 숨겨진 비밀을 뒤늦게 알아채고 충격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홍록기를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만든 비밀은 무엇일까.

또한 홍록기는 "결혼 초기 장모님에게 '아내를 반품하겠다'고 말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장모님의 기상천외한 대답이 스튜디오를 뒤집었다고. 홍록기가 아내 반품 선언을 한 사연은 무엇일지, 김아린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홍록기, 김아린 부부의 이야기는 이날 밤 9시에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카이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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