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폭스, 스캔들 여성x전 여친과 '저녁 데이트' [TD할리웃]
2019. 08.28(수) 14:09
제이미 폭스
제이미 폭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이자 가수 제이미 폭스가 자신과 스캔들에 휩싸인 신인 가수 셀라 베이브, 전 연인 크리스틴 그레니스와 함께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이하 동일) 제이미 폭스가 셀라 베이브, 크리스틴 그레니스와 함께 저녁 데이트를 나섰다"고 27일에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 폭스 등 3인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에 위치한 노부(Nobu)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근처에 위치한 제이미 폭스의 자택으로 이동했다. 이날 제이미 폭스는 검은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외출을 즐겼다. 셀라 베이브와 크리스틴 그레니스 역시 편안한 복장으로 그와 함께했다.

최근 제이미 폭스는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6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자선 모금 파티 '멧 갈라 2019'에 참석한 뒤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난 16일 제이미 폭스와 셀라 베이브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바, 많은 매체들과 누리꾼들은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의 이별이 셀라 베이브 때문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제이미 폭스가 케이티 홈즈를 상대로 바람을 피웠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또한 크리스틴 그레니스는 제이미 폭스의 전 연인으로 두 사람 사이에는 10살짜리 딸 아넬리스가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제이미 폭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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