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배민) 총주문금액, 자이언트핑크 2천만원↑…빅원 "보증금 삼켜"
2019. 10.31(목) 13:58
배달의민족 배민 총주문금액 자이언트핑크
배달의민족 배민 총주문금액 자이언트핑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배달의민족(배민)을 통해 주문한 금액이 화제다.

자이언트핑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혹시나 했다, 이게 뭐냐"라며 한껏 당황한 듯한 기색의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은 자이언트핑크가 그동안 배달의민족을 통해 주문한 금액. 금액은 무려 2000만 원을 훌쩍 넘겨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트핑크의 주문금액에 대해 EXID 혜린은 "응?"이라며 황당해 했고, 래퍼 빅원은 "오피스텔 보증금을 삼켯네"라며 놀라워했다.

배달의민족은 지금까지 주문한 총 주문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총 주문금액 조회' 기능을 추가했다.

이후 SNS에는 해당 주문금액을 인증하는 게시물들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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