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코치 子 김성훈 실족사, 안타까운 비보에 ‘실족사 뜻’ 관심
2019. 11.24(일) 09:06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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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KIA타이거즈 김민호 코치의 아들인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성훈이 실족사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23일 한화 이글스 측은 “이날 오전 광주 모처에서 한화 이글스 김성훈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또 한화 이글스 측은 “경찰에서 이와 관련한 사인과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실족에 따른 사고사로 밝혀졌다”고도 설명했다.

김성훈의 실족사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실족사 뜻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였다. 실족사는 산이나 다리 따위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져 죽는 일을 뜻한다.

한편 김성훈은 1998년생으로, 지난 2017년 한화에 입단했다. 올해 프로 3년 차 시즌을 보낸 그는 지난 2017년 한화에 입단했으며 올시즌 15경기에 출전해 22.1이닝을 던졌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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