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문가영, 1년 만에 불거진 두 번째 열애설에도 “친한 사이” [종합]
2019. 11.27(수) 13:07
우도환 문가영
우도환 문가영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사이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재차 열애설을 부인했다.

우도환,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27일 티브이데일리에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히며 앞서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우도환 동네 주민들의 데이트 목격담 등을 전했다. 해당 보도에서는 두 사람이 카페 등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자주 목격됐으며,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도 했다.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함께 출연했던 우도환과 문가영은 드라마 종영 후인 5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에도 양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1년 반 만에 다시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우도환, 문가영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여전히 “친한 사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우도환은 1992년생으로,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영화 ‘사자’ ‘신의 한수: 귀수편’ 등에 출연했다. 최근 JTBC ‘나의 나라’를 마친 그는 현재 SBS ‘더 킹: 영원의 군주’를 촬영 중이다.

1996년생인 문가영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JTBC ‘와이키키 브라더스2’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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