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허훈 연봉, 허재 아들다운 재능+노력파
2019. 12.17(화) 19:47
허훈 연봉 부상 허재 아들 여자친구 키
허훈 연봉 부상 허재 아들 여자친구 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허재 아들 허훈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부자의 농구 커리어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부산 KT 소속 포인트가드 허훈이 최근 팀 훈련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리 부상으로 인해 선수는 향후 휴식과 안정을 취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산 KT는 내일(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갖는데, 이 경기에서 이기면 단독 2위에 등극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부산 KT 팬으로서 포인트가드 허훈의 이탈은 상당한 타격으로 자리잡았다.

허훈은 '농구대통령', 농구의 레전드라 불리는 허재의 아들이기도 하다. 현재 허훈의 연봉은 약 1억 5천 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부산 KT의 핵심 전력으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부산KT 공식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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