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축구 중계’ 황인범 골, 여자친구 순애보男
2019. 12.18(수) 21:22
한국 일본 축구 중계 황인범 골 여자친구
한국 일본 축구 중계 황인범 골 여자친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한민국 일본의 한일전 중계가 연말을 장악했다. 파울루 벤투가 이끄는 한국 대표팀 황인범이 한일전의 첫 히어로가 됐다.

18일 오후 부산시 연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3차전 한국과 일본의 한일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황인범은 일본의 기선을 제압하는 선제골을 넣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날랜 발놀림, 동물적인 황인범의 감각이 선제골이라는 값진 선물로 이어졌다.

황인범은 밴쿠버 화이트캡스 FC 소속 MF 미드필더다. 96년생으로 나이 24살인 황인범은 지난 2015년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며 축구선수로 데뷔했다.

황인범은 지난 2018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한 데이트 사진을 게재, 풋풋한 열애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한일전 중계는 MBN온에어, 스포티비 나우에서 시청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밴쿠버 화이트캡스 공식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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