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공습, 군부 실세 솔레이마니 총사령관 '공항서 미국 공격에 사망'
2020. 01.03(금) 13:48
이란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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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정예부대인 쿠드스군의 거셈 솔레이마니 수장이 이라크 바그다드공항에서 미국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

미 국방부는 2일, 미군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바그다드 공항을 공습해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의 카심 솔레이마니 총사령관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쿠드스군은 시리아와 레바논, 이라크 등 해외의 친이란 무장조직이나 정부군에 혁명수비대의 지원과 지휘를 담당하는 정예 부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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