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여객기 보잉 737, 이란 테헤란 부근 추락 '170명 전원 사망'
2020. 01.08(수) 15:33
우크라이나 여객기 보잉 737
우크라이나 여객기 보잉 737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우크라이나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170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크라이나항공(UIA) 소속 보잉 737-800 여객기가 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부근에서 추락해 170명의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사고 원인은 현재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기체결함으로 추정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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