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윤희 "비욘세, 내 옷 행거 째 구매해갔다" [T-데이]
2020. 01.13(월) 14:48
비디오스타, 박윤희, 비욘세, 패리스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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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가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패풀인풀' 특집으로 배우 이승연,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신우식,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윤희는 이승연의 댄스를 유도하기 위한 댄스타임에서 함께 춤을 추며 남다른 등장을 알렸다.

이어 박윤희는 할리우드의 스타 비욘세, 패리스 힐튼, 브리트니 스피어스, 앤 해서 웨이 등이 선택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게 된 성공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브랜드 론칭 2년 만에 비욘세가 내 의상을 행거 째 구매했다"며 "비욘세가 내 옷을 입은 사진들이 SNS를 통해 화재가 되면서 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윤희는 "패리스 힐튼이 내한 당시 내게 직접 연락을 해와 모든 스타일링을 부탁하기도 했다"는 사연을 공개하며 국위선양에 앞서는 월드클래스 패션 디자이너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날 MC들과 원조 패셔니스타 이승연은 월드클래스 박윤희가 디자인한 옷을 입고 런웨이 하며 패션쇼를 펼치기도 했다.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의 할리우드 스토리는 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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