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확정' 한국, 우즈벡과 한판 승부…'도쿄올림픽축구' JTBC서 생중계
2020. 01.15(수) 19:04
한국, 우즈벡, 도쿄올림픽축구 아시아 최종예산
한국, 우즈벡, 도쿄올림픽축구 아시아 최종예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중국과 이란에게 승리해 8강을 확정 지은 한국이 우즈베키스탄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JTBC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15일 저녁 7시부터 '도쿄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전이 생중계된다.

한국은 이날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3차전, 우즈베키스탄전을 통해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앞서 한국은 지난 9일 태국 송클라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1차전 경기에서 1 대 0으로 승리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후 12일 2차전 이란과의 경기에서도 이동준과 조규성의 활약으로 2 대 1로 승리하며 승점 6점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최정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 8강행을 확정 지었다.

한편 이번 대회 상위 3팀은 도쿄 올림픽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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