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영하 오늘(18일) 결혼, 미모의 승무원과 ‘2막 인생’
2020. 01.18(토) 13:09
두산 베어스 이영하 결혼 승무원 여자친구
두산 베어스 이영하 결혼 승무원 여자친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21)가 오늘(18일) 결혼식을 올린다.

18일 이영하는 승무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이날 오후 6시 삼성동 그랜드힐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축가는 SG워너비 이석훈, 사회는 개그맨 박성광이다. 유명 야구 선수 결혼식인 만큼 스포츠계 인사들은 물론 다양한 연예인, 유명인들 역시 하객 군단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이영하, 여자친구 화보를 전격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는 물론, 한복을 입은 젊은 커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영하와 함께 한 선수들의 의리도 빛났다. 넥센 히어로즈 이정후, KT 위즈 강백호, 두산 베어스 박치국 등 평소 이영하와 절친인 동료들이 웨딩 화보 현장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영하 나이 1997년생으로 업계에서도 젊은 인재로 통한다. 지난 해 승부조작 논란 등에 휘말리는 곤욕을 치렀으나, 현재 높은 연봉을 받고 심기일전하는 상황. 그는 두산 베어스 투수로 지난 2016년 입단했으며 지난 2018년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 영예를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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