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윌락유', 신종 코로나 여파로 공연 중단 [공식]
2020. 01.31(금) 15:35
뮤지컬 위윌락유
뮤지컬 위윌락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여파로 뮤지컬 '위윌락유' 제작진이 공연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31일 오후 '위윌락유' 제작사 엠에스컨텐츠그룹은 공식 SNS를 통해 공연 중단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막한 '위윌락유'는 세계적 인기밴드 퀸의 음악을 엮은 뮤지컬로, 잠실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위윌락유 로열씨어터 상설공연장에서 공연 중이다.

제작사는 추후 재정비를 거쳐 방역과 안전이 보장되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할 것이며, 예매자 전원에게 수수료 없이 티켓 환불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뮤지컬 '위윌락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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