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0번째 확진자 발생, 29번째 확진자 부인으로 확인…동선 파악 NO
2020. 02.17(월) 09:16
30번째 확진자 29번째 확진자 부인
30번째 확진자 29번째 확진자 부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로나19 3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서울 종로구에 사는 80대 남성이 코로나19 29번째 감염자로 확인된 데 이어, 밤사이 그의 부인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보건당국이 29번째 확진자 부인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고, 16일 밤 양성으로 판정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30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것.

30번째 확진자는 현재 남편이 격리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80대 고령인 29번째 확진자는 최근 중국은 물론, 해외 여행 이력도, 확진자 접촉도 없던 것으로 파악돼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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