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 이동욱, 신천지 지라시 부인 “법적 조치할 것” [입장전문]
2020. 03.03(화) 20:09
이동욱 나이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신천지 코로나 지라시 소속사
이동욱 나이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신천지 코로나 지라시 소속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대응, 법적 경고가 시작됐다. 배우 이동욱 측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신천지로 추정되는 종교 지라시를 강경 부인했다.

3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 관련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에 관하여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는 경고문을 게재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선포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킹콩 by 스타쉽에는 이동욱, 송승헌, 이광수, 임수정, 유연석, 조윤희 등이 소속돼 있다. 이동욱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장도연 등과 MC로 호흡을 맞추며 차기작을 고심중이다. 이동욱 나이 1979년생이다.

이하 킹콩 by 스타쉽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특정 종교 관련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게시물에 관하여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입니다. 또한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소속 아티스트들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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