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슬기 “출산 이후 일 없어져, 마음 쪼들려” [TV온에어]
2020. 03.12(목) 06:55
라디오스타 박슬기 남편 조정치 아내 정인 정준호 아내 남편 이하정 아나운서 박현빈
라디오스타 박슬기 남편 조정치 아내 정인 정준호 아내 남편 이하정 아나운서 박현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방송인 박슬기가 아이 출산 이후 근황을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준호 아내 이하정 아나운서, 정인 남편 가수 조정치, 박현빈, PD 남편 결혼으로 화제가 된 박슬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슬기는 PD 남편과 결혼한 이후 최근 아이를 출산했다. 출산 이후 일을 잠시 쉰 그는 한동안 방송에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박슬기는 “‘섹션TV’ 오래 했는데 제가 출산을 하러 간 사이 없어져서 마음이 좀 그랬다”라며 “마으미 쪼들렸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슬기는 “출산 이후에 뭐라도 들어오면 해야지, 그런 마음이었다”라며 엄마가 된 책임감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박슬기는 이날 남편이 자신보다 연상임을 강조하며 "기자님들이 자꾸 남편이 연하라고, 육안으론 그런데 남편이 연상이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박슬기 나이 1986년생, 박슬기 남편 나이 1985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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