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현, '오지 않는 아이' 합류…김소혜와 연인 호흡 맞춘다
2020. 07.15(수) 11:13
류의현, 오지 않는 아이, 김소혜
류의현, 오지 않는 아이, 김소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류의현이 '오지 않는 아이'에 합류한다.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류의현이 TV조선 단편시네마 '오지 않는 아이'에 강동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지 않는 아이'는 KT와 TV조선의 시네드라마(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학교기담' 시리즈 중 하나로, 학교에서 펼쳐지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류의현은 정수아(김소혜)의 남자친구 강동희로 등장한다. 강동희는 세심하고 배려심 깊은 연인이지만, 동시에 정수아와 갈등을 일으키며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이다.

'오지 않는 아이'는 오는 9월 KT 시즌에서 선공개된 후 TV조선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류의현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 월드스타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기대되는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기도 했으며, 플레이리스트 대표작 중 하나인 '에이틴' 시리즈에서 츤데레 캐릭터 차기현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문파랑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캠퍼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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