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급성 위장염으로 '정희' 라이브 불참
2020. 07.15(수) 13:10
정오의 희망곡, 여자친구
정오의 희망곡, 여자친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여자친구 예린이 급성 위장엽으로 '정희'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오늘 아쉽게도 예린이 못 나왔다. 아침에 급성 위장염으로 병원에 갔다고 한다"고 밝혓다.

이어 김신영은 "빠른 쾌유를 빈다"면서 "급성 위장염이 특히 한번 꼬이면 되게 아프다. 링거 맞고 추후에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으며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미니 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回:Song of the Sirens)'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애플(Apple)'은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보여 준 음악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청량 마녀 콘셉트의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여자친구 | 정오의 희망곡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