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권 "2AM 완전체 컴백? 내년에 가능할 듯"
2020. 07.27(월) 16:07
컬투쇼, 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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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조권이 '컬투쇼'에서 2AM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제이미'의 조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권은 "'제이미' 공연을 한창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평점이 높고, 그 반응을 현재 체감하고 있다. 스케줄의 대부분을 조권이 아닌 제이미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권은 "'제이미'의 퍼포먼스와 스토리가 너무 좋기 때문에 다들 봐주셨으면 좋겠다. 남녀노소가 다 오시고, 다양한 연령대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도 같이 와서 봐주셨으면 한다"고 추천했다.

그런가 하면 조권은 "발라더 조권의 모습은 언제쯤 볼 수 있겠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2AM 막내 진운이가 오는 10월 전역한다. 아마 내년이면 2AM도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히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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