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왕중왕전’ 화사 모창능력자 이수빈, 김완선 반한 끼 [TV온에어]
2020. 11.14(토) 06:35
히든싱어6 왕중왕전 패널 장범준 모창능력자 편해준 김연자 안인숙 진성 김완준 화사 이수빈 장윤정 김다나 비 김현우 백지영 정유미 김종국 조준호
히든싱어6 왕중왕전 패널 장범준 모창능력자 편해준 김연자 안인숙 진성 김완준 화사 이수빈 장윤정 김다나 비 김현우 백지영 정유미 김종국 조준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히든싱어6 왕중왕전’ 화사 모창능력자 이수빈, 그가 ‘마리아(Maria)’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김원준, 김완선 등의 찬사를 이끌었다.

13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는 MC 전현무 진행 아래 왕중왕전 패널 오뚜기 함연지, 송은이, 신봉선 등 출연 아래 출연자 김연자 모창능력자 안이숙, 진성 모창능력자 김완준, 장범준 편 우승자 편해준, 화사 모창능력자 이수빈, 장윤정 모창능력자 김다나, 비 모창신 김현우, 백지영 모창신 정유미, 김종국 모창신 조준호 등의 경연 최종회가 공개됐다.

이날 화사 모창능력자 이수빈 씨, 환불제로 화사인 그의 능력치가 공개됐다. 그는 화사 솔로곡 ‘마리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완선은 “멋있네”라고 감탄했고 김원준 역시 모 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잘한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수빈 씨는 화사 ‘마리아’ 무대 표정 역시 똑같이 연습했다고 토로했다.

'히든싱어6'는 지금껏 시즌6에 출연한 라인업 가수 김원준, 백지영, 김완선, 마마무 화사, 비, 김연자, 장범준, 장윤정 등의 다양한 모창능력자들의 왕중왕전으로 꾸며지며 우승자를 가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히든싱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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