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의현, '달뜨강' 합류…2021년 3월 방송 예정 [공식]
2020. 11.30(월) 12:09
달이 뜨는 강, 류의현
달이 뜨는 강, 류의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류의현이 '달이 뜨는 강'에 합류한다.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30일 "류의현이 새 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에 타라산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달이 뜨는 강'은 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류의현은 극중 타라산 역을 맡는다. 타라산은 고구려에 버려진 사람들이 모인 도림향에서 쌍둥이 여동생 타라진(김희정)과 함께 생활하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 웨이즈컴퍼니 측은 "첫 사극 도전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달이 뜨는 강'은 오는 2021년 3월 KBS 월화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며, 김소현, 지수, 이지훈, 최유화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웨이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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