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복분자 장어구이, 고창의 두 명물을 한 입에
2020. 12.24(목) 18:23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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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복분자 장어구이 집을 소개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돈 버는 장바구니' 코너에서는 고창의 맛집들이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체력 보강에 좋은 고창의 매물이 있다는 고창 아산면을 찾았다. 메뉴의 정체는 바로 장어구이. 특히 이 장어구이는 고창의 두 명물이 만나 탄생한 메뉴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장은 보랏빛을 띄는 장어구이에 "고창하면 풍천 장어와 복분자 아니냐. 장어와 복분자가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사장은 햇복분자를 이용해 만든 소스를 장어에 발라 메뉴를 완성했다.

이를 맛본 허민영은 "씹으면 씹을수록 장어의 식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말미엔 복분자 향이 맴돈다"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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