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오늘(28일) 순산…김지혜 "고생했다" 축하(두시만세)
2020. 12.28(월) 14:41
정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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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순산했다.

28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는 김지혜가 출산 휴가 중인 정경미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기쁜 소식이 있다. 오늘 아침 10시에 정경미 씨가 아기를 순산했다. 윤형빈이 사진을 보내줬다. 입술이 완전 윤형빈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지혜는 "경미야 고생했다"며 정경미의 출산을 축하했다.

한편 정경미는 동기 코미디언 윤형빈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고,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정경미는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오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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