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故 송재호 추모 "이제야 죄송합니다" [TD#]
2021. 01.06(수) 07:36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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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윤지가 고(故) 배우 송재호를 추모했다.

이윤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생님 이제야 죄송합니다. 편히 잠드시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재호의 부고문이 담겨있다. 송재호는 지난해 11월 7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송재호는 지난 1959년 부산 KBS 성우로 데뷔, 영화 '싸리골의 신화', '애와 사', '눈물의 웨딩드레스', '자전차왕 엄복동', '질투의 역사', 드라마 '113 수사본부', 'TV 춘향전', '회춘 100km', '동네의 영웅'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국민 배우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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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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