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보물상자 새 가왕 등극, 시청률 11% 기록
2021. 01.18(월) 07:07
복면가왕 보물상자
복면가왕 보물상자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복면가왕'에 새 가왕이 등장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7.3%와 11.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 7.5%, 2부 10.6%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12월 13일 방송(2부 11.2%) 이후 5주 만에 11%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새 가왕이 탄승했다. 9연승에 도전했던 부뚜막 고양이를 제치고 보물상자가 145대 가왕에 등극했다.

8연승 기록을 세운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이었다. 양요섭 외에도 이날 개그맨 이진호,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 가수 겸 작곡가 유빈 등이 가면을 벗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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