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1위, '소울' 97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1. 02.04(목) 09:34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배급 워터홀 컴퍼니)이 지난 3일 5만19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7만9393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귀살대와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의 일생일대 혈전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이 이날 3만14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97만5820명이다.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영화 '어니스트 씨프'(감독 마크 윌리엄스·배급 올스타엔터테인먼트)가 이날 1만11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1753명이다. '어니스트 시프'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자수를 결심한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리암 니슨)이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에 의해 위기에 처하자 그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제작 영화사 업)가 이날 239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만3130명이다.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이 이날 177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4만6258명이다.

영화 '스트레스 제로' '아이' '캐롤'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 순으로 박스오피스 6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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