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SNS는 없다, "사칭 주의"
2021. 02.19(금) 00:18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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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현빈의 소속사가 현빈 사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최근 회사로 소속 배우 및 당사를 사칭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래에 언급된 공식 계정 외에 별도의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소속 배우인 현빈 씨는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현빈 소속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당사 역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 외에도 이연희, 스테파니리, 이재욱, 김윤지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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