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학폭 의혹 부인 "사실과 다른 내용 포함" [전문]
2021. 02.23(화) 09:39
이달의 소녀 츄
이달의 소녀 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학교 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이슈와 관련된 내용 관계를 명확히 하여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 당사는 근거 없는 허위 내용들로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가능한 범위 내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더불어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누리꾼이 츄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김지우는 실세에 딱 붙어서 이간질 역할을 했다. 이들은 돌아가면서 친구들을 왕따 시켰다. 이유는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중에는 단톡방에 초대해서 나에게 욕이나 협박을 했다. 단톡방을 나갔다는 이유로 교문에서 집에 가려는 내 앞을 막아서 욕을 한 적도 있다"라며 "나 말고도 기억하고 있는 친구들이나 피해자들이 더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입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이달의 소녀 관련 이슈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먼저, 당사는 이슈와 관련된 내용 관계를 명확히 하여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어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일은 더이상 없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근거 없는 허위 내용들로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가능한 범위 내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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