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첫 DJ 도전 "MBC 못 뚫으면 다른 곳을…" (정희)
2021. 02.25(목) 13:06
정오의 희망곡, 펭수
정오의 희망곡, 펭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EBS 캐릭터 펭수가 첫 라디오 DJ 도전에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펭수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펭수는 DJ 김신영을 대신해 DJ 도전에 나섰다. 활기차게 "펭하"를 외치며 방송을 시작한 펭수는 "10년 평생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한다"며 "이게 잘되면 MBC를 뚫을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고, 안 되면 다른 데 알아보겠다"고 말했다.

오프닝 곡으로 자신의 노래인 '펭수로 하겠습니다'를 선곡한 펭수는 유쾌한 진행을 선보이며 방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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