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최현주, 오늘(2일) 득남 '두 아이 부모' [공식]
2021. 03.02(화) 14:06
안재욱 최현주 득남
안재욱 최현주 득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안재욱 최현주 부부가 득남했다.

2일 안재욱 최현주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최현주가 2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안재욱도 SNS에 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드디어 수현이 남동생 단감이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현주도 잘 참고 잘 해냈고요. 하늘에 감사드리고 예쁘게 키우겠습니다"라며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5년 6월 결혼했다. 2016년 첫 딸 수현을 출산한 후 5년 만에 둘째를 품에 안았다.

안재욱은 3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마우스'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안재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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