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이정재, 임지연 위해 간식 선물…전화 연결
2021. 03.07(일) 00:05
이정재, 손현주의 간이역
이정재, 손현주의 간이역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손현주의 간이역'에서 배우 이정재가 목소리로 등장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에는 유해진, 김상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지연의 매니저가 역사 안으로 들어와 "이정재 배우께서 임지연 배우 잘 부탁드린다고 보내셨다"며 간식을 전했다. 임지연은 "이정재 선배님이 저희 회사 사장님"이라고 소개했다.

임지연은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정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정재는 "안 춥냐"며 임지연을 걱정했고, 옆에 있던 유해진이 대신 "춥다"고 답하며 이정재에게 인사를 건넸다.

유해진은 "뭐 이런 걸 보냈냐"며 고마움을 전했고, 이정재는 "우리 막걸리 한 잔 해야 하는데"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손현주의 간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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