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이광수, 지석진 팀 합류에 불만 "생각도 못 했다"
2021. 03.07(일) 17:23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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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가수 김종국과 배우 이광수가 지석진 팀에 합류했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금 찾기 레이스'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지난주에 이어 '금 찾기 레이스'를 펼쳤다. 팀원 2명을 선택해 함께 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지석진은 김종국과 이광수를 영입했고, 선택받지 못한 나머지 멤버들은 개개인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석진의 선택을 받은 김종국과 이광수는 불만을 드러냈다. 이들은 "생각도 못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지석진은 "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6주의 벌칙을 끊어버리기 위해 결정을 내린 거다"라며 두 사람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은 본격 미션 전 첫 번째 힌트 타임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멤버들은 금과 가까울 것 같은 위치를 찾아 떠났다. 금의 위치를 직감으로 예측해야 되는 이들은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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