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K' 안재욱 "중국 진출? '별은 내 가슴에' 인기 덕분"
2021. 03.07(일) 23:26
아카이브K
아카이브K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카이브K'에서 가수 겸 배우 안재욱이 과거를 회상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전설의 무대 - 아카이브K'(이하 '아카이브K')에서는 마지막 주제 'K-POP'의 역사를 기록했다.

이날 MC 성시경은 "마지막 주제 기록은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K-POP에 대해 정확하게 정의 내려 본 적이 없다. 명칭 이전엔 한류로 한국 대중음악이 통용됐다"라고 전했다.

가장 먼저 소개된 K-POP 스타는 안재욱이었다. 한류의 시초인 그는 중국에 진출할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해 "개인적인 목표로 인한 활동이 아니었다.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를 통해 중국에 가장 먼저 알려졌다"라고 말했다.

안재욱은 인기가 치솟으며 'Forever'로 드라마 종료 후 가수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그는 "해외진출을 꿈꾸진 않았다. 중국 한 방송국에서 방송하다 반응이 좋아서 중국 전역에 번졌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아카이브K']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카이브K | 안재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