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궁금증 자극한 떡밥, 최고 시청률 6.8%
2021. 03.12(금) 09:19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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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마우스' 배우 이승기, 이희준, 경수진이 프레데터에게 끝내 정면승부를 가동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6.8%를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 넘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8%, 최고 4.5%, 전국 평균 3.5%, 최고 3.9%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모두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승승장구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바름(이승기), 고무치(이희준) 등은 프레데터와 정면승부가 가동될 결전의 날 무대 위에 등장했다. 고무치는 분노에 이글대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프레데터를 향해 "김한국(김하언)이 살아있는지부터 증명해라"라고 제안했다.

이후 어둠 속 고트맨 가면을 쓴 어린 아이가 손이 묶인 채 바둥거렸다. 그 순간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다리를 절뚝이는 정바름이 무표정으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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