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정유미, 알레르기 손님에 당황 "압박 느껴져"
2021. 03.12(금) 13:10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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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윤스테이' 배우 정유미가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이 등장해 당황한다.

1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새로운 마음으로 두 번째 겨울 영업을 준비하는 직원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인턴 최우식의 픽업 서비스와 함께 본격적인 새 손님맞이에 돌입했다. 하지만 버섯 알레르기를 지닌 손님부터 견과류, 사과, 해산물 등 '윤스테이' 메뉴에 들어간 재료들에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들이 대거 등장하며 상황은 급변하게 됐다.

이를 본 주방장 정유미는 "알레르기의 압박이 엄청 거대하게 느껴진다"라며 위기감을 표했다. 주방팀은 다양한 손님들의 식성과 입맛,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채식주의자 손님들을 위해 '윤스테이'가 준비한 특급 메뉴들도 공개됐다. 부활한 가을 영업 대표 메뉴인 궁중떡볶이를 시작으로, 건강한 재료들로 가득 채운 신메뉴 잡채와 알록달록한 비주얼에 식감과 소리까지 맛있는 서비스 메뉴 채소 튀김 등이 준비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평화로운 동백에서는 여러 손님이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며 따뜻한 시간을 이어나갔다. 손님별로 각양각색 즐기는 노는 법이 공개되며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보는 재미부터 듣는 재미까지 꽉 채운 풍성한 '윤스테이'의 아홉 번째 이야기는 이날 밤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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