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원X아들 이준, 바다 미역 즉석 ‘먹방’
2021. 03.12(금) 23:11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배우 김재원의 아들 이준 군이 미역 '먹방'을 펼쳤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원과 아들의 미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재원, 아들 이준 군은 함께 미역을 구하기 위해 직접 배를 타고 바다 원정에 나섰다. 미역은 "요오드도 많고 그래서 뼈에 좋다"라고 말했다. 미역 속엔 알긴산이 많아서 몸의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데 좋다.

김재원은 "바다에서 바로 따서 먹는데 정말 달고 맛있더라"라고 말했다. 김재원 아들 이준 군은 미역을 맛보며 "맛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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