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서장훈, 33살 공개 구혼女에 독설 “너 얼빠지?”
2021. 03.15(월) 21:10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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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물어보살’ 33살 결혼하고 싶은 딸, 서장훈이 ‘독설’을 서슴지 않았다.

15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이수근 진행 아래 다양한 고민 의뢰자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33살 딸이 시집을 가지 않는 것이 고민이라는 엄마가 출연했다. 딸 역시 34살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딸은 “이상형은 공유, 박서준”이라고 말했다. 장훈은 “그럼 결혼 못 한다. 기본적으로 눈이 너무 높다. 그런 느낌의 남자가 현재 많지 않다. 계속 그런 사람을 기다리고 있으니까..”라며 안타까워했다.

딸은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지하철에서 연락처를 물어보기도 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서장훈은 “솔직히 너 얼빠(잘생긴 사람)지?”라며 독설을 던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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