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강원래 아내 김송, 드레스룸 전격 공개 [TV온에어]
2021. 03.16(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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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박한 정리’ 강원래 아내 김송, 드레스룸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클론 출신 강원래, 콜라 출신 아내 집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송은 정리가 안 된 집이 다소 부끄럽다며 “저는 참 부끄럽다. 정리라는 개념을 잘 몰라서..”라며 집안의 너저분한 상황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송 드레스룸이 전격 공개됐다. 앞서 콜라 멤버로 활동한 김송은 다양한 무대 의상을 보유하고 있었다. 차마 연예인 시절 활동 흔적을 버리지 못한 김송은 드레스룸에 각종 드레스, 반짝이 재킷, 장식 등을 가지고 있었던 것.

화려함의 대명사 박나래는 김송 옷을 탐냈다. 김송은 스팽글 재킷을 걸쳐본 박나래에게 “나래 씨, 그거 가져라”라며 통 큰 선물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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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몹시 기뻐하며 “딱 내 거다. 꼭 김송 씨가 저에게 준 것이라고 말하겠다”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김송은 이날 드레스룸을 완전히 다른 콘셉트로 바꾸고 싶어 했다. 강원래는 “저는 이 드레스룸 경우 송이가 방송도 하고 일도 하고 그런 방으로 썼으면 한다”라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박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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