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클럽하우스, 낯선 사람들과 대화 부끄러워"
2021. 03.17(수) 08:39
김영철의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클럽하우스 활동에 대해 말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은 최근 인기인 음성 기반 SNS 클럽하우스에 대해 "가입은 했는데 한 번도 해본 적은 없다. 주위에서 하는 거 구경하면서 간접 체험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김영철 역시 "가입은 했는데, 라디오 하는 거랑 큰 차이가 없더라"고 덧붙였다.

특히 주시은은 "낯선 사람들과 대화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며 클럽하우스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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