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유퀴즈온더블럭’ 브레이브걸스, ‘롤린’ 역주행 아니었다면
2021. 03.17(수) 22:16
브레이브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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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브레이브걸스, 역주행 ‘롤린’ 이전 힘겨웠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롤린’ 역주행 신화 걸 그룹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역주행 이유, 고생담 등이 공개됐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신곡을 내고 굉장히 반응이 안 좋았다며 “이게 안 되면 저희는 희망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멤버들은 나이 30대를 맞은 상황.

은지는 “저는 의류 쪽 사업을 준비했었다”고 말했고, 유정은 “객관적으로 취직해야겠다 싶어서 한국사 공부를 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유나는 “간간이 해 온 카페 일 같은 것을 알아보려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땄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민영은 “저는 브레이브걸스에 굉장히 미련이 많았다. 한 번 더 해보자고 말하고 싶었는데, 멤버들에게 그럴 수도 없었다”라며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퀴즈온더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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