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근황, '개엄마' 일상 공개 [TD#]
2021. 03.18(목) 07:45
성유리 근황
성유리 근황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개엄마'로 사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애 셋 엄마는 당이 떨어집니다.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반려견들과 함께 산책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동행해 준 재갑스 땡큐"라며 반려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후 "당 섭취 후 마스크 바로 썼다"는 문구를 덧붙여 코로나19 시국, 방역 수칙을 잘 지키고 있음을 강조했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더블에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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